20년 이상 그래픽디자인과 브랜딩 현장에서 활동해 온 디자이너이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입니다. 현재 그래피스타를 이끌며 브랜드의 문제를 진단하고 성장 방향을 제안하는 브랜드 컨설팅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본질을 발견하고,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이미지로 정리하며, 시장에서 신뢰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강동성 대표는 디자인을 장식이나 표현의 기술로만 보지 않습니다. 디자인은 기업의 생각을 정리하고,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관계를 설계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피스타는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진단하고, 기업의 상황과 목표에 맞는 전략과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브랜드 컨설팅 서비스 보기| 이름 | 강동성 (Kang Dongsung) |
|---|---|
| 직함 | 그래피스타 대표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저자 |
| 경력 | 그래픽디자인 및 브랜딩 실무 20년 이상 |
| 학력 | 성균관대학교 디자인학·신문방송학 |
| 주요 활동 | 기업·공공기관·문화·공연 분야 디자인 및 브랜드 프로젝트 |
| 저서 | 『그래픽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200가지』 『마케팅의 마법』 |
| 현재 | 그래피스타 대표 |
성균관대학교에서 디자인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그래픽디자인을 기반으로 광고, 기업 홍보, 브랜딩, 콘텐츠와 아트디렉션 영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기업과 공공기관, 문화와 공연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브랜드가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 고객에게 어떤 방식으로 기억되어야 하는지를 연구해 왔습니다.
현재 그래피스타를 이끌며 브랜딩, 디자인, 웹 개발, 브랜드 미디어, AI·AX를 연결한 통합 브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이론보다 실제 업무에서 점검해야 할 기준, 일하는 방식,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는 관점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두 권의 저서는 강동성 대표가 그래피스타를 운영하며 쌓은 현장 경험과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200가지』가 좋은 디자인을 만들기 위한 실무 기준을 다룬다면, 『마케팅의 마법』은 브랜드가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점검해야 할 질문을 다룹니다.
강동성 대표의 철학과 현장 경험은 그래피스타의 모든 서비스 기반이 됩니다.
디자인 작업 전 브랜드의 현재 상태를 먼저 진단합니다. 문제의 원인과 우선순위를 파악한 뒤 방향을 제안합니다.
브랜드 전략, 디자인, 웹, 콘텐츠, AI·AX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대표가 전 과정을 직접 관여합니다.
브랜드가 고객에게 어떻게 이해되고 기억되는지를 중심에 놓습니다. 보기 좋은 결과보다 목적에 맞는 결과를 만듭니다.